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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집이 시원해졌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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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코헬하우징 작성일18-11-15 13:07 조회23,64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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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안녕하셨지요 광주 고객님 ~~ 후기 받기 정말 힘든 업계에서

​

종종 단비같은 고객님​들의 후기는 지친어깨를 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.

​

고객님이 공사에 만족하신다니 더 기분이 좋습니다. 보통 겨울에 후기가 많이 나오지

타계절에 공사하시는 분들은 살아보시고 후기 쓰신다고 ​후기가뭄이거든요~^^;;

​그런데 단독에 살으셔서 단열의 전후를 바로 체험 하실수 있으셨던것 같습니다.

저희집도 단독인데 단독은 여름에 정말 숨이 턱턱 막히지요~ 뜨겁고 추워서

바로 느낄수 있으셨던것 같습니다.

​

하지만 단열공사와 단열샤시는 집에온도를 최소 3~4도에서 단열이 전혀안되었던

집은 10도를 올리기도 합니다. 단열공사와 단열샤시를 하기전에는 16~17도를 살다가

​

26~27도의 실내온도를 살다보면 윤택한 삶의 질이 바로 느껴집니다.

​

여름에도 34도가 넘어가면 숨이 턱 막히지요~

단열공사와 단열샤시의 힘으로 30도 밑으로 내려오기만 해도 삶의 질이 틀려집니다.

​(참고로 단독주택의 온도를 잡는 최고 효율적 방법은 천정단열이며

외부옥상에서의 차열도 여름철 뜨거운 온도를 낮출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.)

​

처음에는 몇백이라는 공사금액에 허걱 하실수 있지만 나중에는 난방비.냉방비로

​

세이브가 되니 단열공사는 결코 돈을 헛히 쓰는것은 아닐것이라 자부합니다.

믿고 맡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선생님 직업이셔서 그런지 글도 참 깔끔하고

​

예쁘게 잘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. 문제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.~

​

참 혹서기에 너무 힘들어서 곰팡이부서를 없앨거라고 말씀드린것은

​

석달간의 회의 끝에 없애지는 않고 축소하고 당분간 신축 단열에 집중토록 하였습니다. ​감사합니다. ​